홈서버 IaC 전환기 (2) [with Infisical]

서론 이전 글에서 OCI에 Semaphore를 셋업 한 뒤 실제 인프라 전환을 시작하려 하였다. 새 도구의 학습곡선이야 감수할 수 있는 영역이지만, 불현듯 아래와 같은 의심이 생겼다. IaC를 한답시고 정작 GUI에서 버튼을 누르고 있는데, 이게 맞는 건가? 이번 글에서는 불현듯 스쳐 지나가지 못한 그 의문이 일으킨 나비효과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. 본론 OCI…

홈서버 IaC 전환기 (1) [with OCI & Terraform]

서론 홈서버를 운영하며 LXC와 VM이 점점 늘어감에 따라 각각의 상세 스펙 및 설정을 다 기억하기엔 한계가 왔다. 어떤 서비스는 systemctl 을 통해 백그라운드 데몬으로 돌고 있고, 어떤 서비스는 Docker 기반으로 돌고 있고. 이걸 계속 잊어버려 매번 들어가서 이 명령어가 왜 없지 고민하곤 한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서화를 하는 것도 방법이…